HOME > 홍보센터 > 발렉스소식
대구지사 손병주차장 일본 오사카 해외연수 여행기
2017-05-16

34일로 일본 오사카지역으로 해외연수 및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은 벚꽃이 만개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벚꽃이 졌지만 그래도 너무 괜찮았습니다.  

422일 첫 방문지는 오사카시청 전망대에서 본 거리의 풍경 이였습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황홀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오사카성의 풍경이었습니다.

하늘이 너무 파랗고 구름도 아름다운 모습이 우리나라의 봄엔 볼 수 없는 풍경 이죠

모두 오사카성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성으로 출발하였습니다.

10명으로 좌측부터 손병주 차장, 정창우 과장, 선형준 주임, 천상주 차장, 이형호 주임, 박철웅 주임,

정경운 주임, 임대건 주임, 최중근 사원, 신영철 주임

 

우리나라의 건축양식은 낮고 웅장한 분위기였으나 여기 오사카는 역시 전쟁에 있어 딱 필요한 요새처럼

주위는 물로 채우고 입구는 한곳으로 방어에 딱 알맞은 모습과 성위에서 적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오사카 신사이바시 거리입니다.

 

거리 중심에 물이 흐르고 배도 타고 길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더군요.

역시 오사카의 신사이바시의 어마어마한 건물과 일본에서 유명한 라멘과 엄청난 쇼핑몰 등 정말 대단한 곳이고

배울 점도 많은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첫째 날 여행을 마치고 뉴 오사카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잠시 휴식 후 근처에 술집에서 간단하게 한잔하러 갔다가 계산 후 3,500엔에 금액이 맞지 않아 우리의

천상주 차장이 구글 번역기로 1시간을 소비하여 찾아냈습니다.

바로 홀 안에서 먹으면 1인당 350엔씩 계산하는 거라 모두 황당하기도 하고 문화가 다름을 느꼈고 나름 독특한

묘미가 있더군요.

 

423일 도톤보리로 여행을 갔습니다.

여기는 일본의 게이샤 또는 마이꼬로 유명한 동네더라 구요..

길에는 일본의 옷인 기모노를 입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곳곳에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공기가 맑고 어떻게 이런 곳에서 물이 이렇게나 깨끗한지 마치 금방 샘솟은 물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환경보존에 대해 많이 생각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전엔 도톤보리 근교와 기타지역을 여행하고 저녁에 다시 신사이바시로 이동을 했고 쇼핑과 기타 맛 집 등을 여

행하며 저녁이 되어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424일 나라의 사슴공원으로 갔습니다.

공원 주위에 사슴들이 자기 집처럼 돌아다니고 사람이 가는 데도 피하지도 않고 정말

사슴 천국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불상에 마치 우리가 개미 같은 느낌이들 정도로 크더군요

작고 아담한 동대사의 풍경과 옆을 지키고 있는 수호신인 금강역사상의 아주 무서운 모습을 하 고 있답니다 .

 

그리고 이곳을 통과하면 1년을 더 산다고 해서 어떤 이들은 몸이 커 안돼 는 데도 통과하려고 애쓰는 모습 등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한 천상주 차장이 자기도 1년을 더 살려고 통과가 쉽지는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한

우리들은 통과하는 모습에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면서 오래토록 사세요라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리고 이 빈주루존자불상 을 만지면 만지는 곳이 다 낫는다고 해서 모두들 만지고 있는 데 불상이

조금 호러한 느낌이 들고 섬뜩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 곳이 고베 지방이었습니다.

이곳은 키타노 이진칸이란 곳으로 일본개항으로 인하여 외국인들이 살다가 다시 돌아가지 못하여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바다가 보이는 곳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곳으로 우리나라 남해에 있는 독일마을과

조금 비슷하였습니다.

 

고베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후대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기억하라고 기념관이

있어 본 이로 하여금 자연의 무서움과 경이로운 마음을 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녁 만찬으로 고베에서 유명한 스테이크 랜드라는 식당에서 맛있는

와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식사로 모두모여 함께 즐겁게 식사도 했답니다.

함께 한 동료직원들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나이가 가장 많은 분부터 가장 어린직원들 모두가 함께 짜증내지 않고 싫어도 싫은 내색하지 않으며

같이 간 시간 내내 웃으면서 함께 보낸 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고 늘 우리가 함께 한 시간처럼

언제 어디서나 다른 지사에 있지만 웃으며 만나길 기원하며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34일의 일본 오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경제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데도 꼼꼼하게 챙겨주신 대표이사님과 경영지원본부 및 기타

임직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발렉스에 도움이 되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식회사 발렉스가 동종업계 최고로 대한민국에 으뜸이 되는 회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렉스 파이팅!”